역사 및 유래: 독일 맥주순수령에서 영감을 받아 감미료 일절 없이 쌀, 누룩, 물만 사용해 빚은 순곡주. 김진만 명예교수의 산소 발효 기술을 적용해 깊고 깔끔한 풍미와 청량한 목넘김을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