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전남 나주 다도참주가에서 1986년부터 3대째 빚고 있는 생막걸리. 오동나무 틀에서 직접 만든 수제 입국을 사용해 쌀 본연의 고소함과 깔끔한 끝맛을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2022 남도 전통주 품평회 종합대상 (다도참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