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경기도 동두천 한통술에서 마산대동양조장 3대손 김용완 명인이 연꽃, 연잎, 감초 등 약재 끓인 물과 '임금누룩'으로 빚은 삼양주. 치즈처럼 농밀하고 진한 향이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대한민국주류대상 약주 부문 대상 (한통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