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일반 막걸리보다 높은 17도의 도수를 지닌 프리미엄 탁주. 물을 적게 타고 덧술을 거듭하여 빚어 맛과 향이 진하며 걸쭉한 질감과 풍부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