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제주의 상징인 붉은 동백꽃잎의 빛깔을 모티브로 빚어낸 14도의 달콤한 술(기타주류). 은은한 꽃향기와 단맛, 적절한 드라이함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합니다. (원재료 표기 관련 논란 이력이 있음)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