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경기도 용인 '술샘'에서 고려시대 귀족들이 즐기던 고급 탁주 이화주를 현대에 복원한 8도의 떠먹는 막걸리. 물 없이 경기미와 쌀누룩만으로 빚어 요구르트처럼 걸쭉하며, 새콤달콤한 풍미가 가득한 디저트 술입니다. 수상내역: 201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장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