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용인의 양조장 '(주)술샘'에서 국내산 오미자를 100% 침출해 빚은 19도 오미자 리큐르. 16도보다 한층 묵직한 도수에 투명한 붉은빛, 오미자 특유의 5가지 맛과 산뜻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수상내역: 2017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