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용인의 양조장 '(주)술샘'에서 국내산 오미자를 100% 침출해 빚은 16도 오미자 리큐르. 투명하고 매혹적인 붉은빛을 띠며, 오미자 특유의 5가지 맛과 산뜻한 풍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대중에게 전하는 술입니다. 수상내역: 2017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