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하동 정씨 가문의 500년 전통을 이은 박흥선 명인의 '솔송주'를 증류해 빚어낸 40도 프리미엄 리큐르(담솔) 백자 에디션. 솔잎과 송순의 상쾌한 향이 깊게 배어 있으며, 국가 주요 행사의 만찬주로 자주 선정되었습니다. 수상내역: 2007 남북정상회담 만찬주, 2019 청와대 설 명절 선물 선정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