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이육사 시인의 고향 안동 도산면에서 국산 품종인 '청수'로 빚어낸 화이트 와인. 시 제목을 딴 이름에 걸맞게 산뜻한 산미와 특유의 과일 향이 생동감 있게 어우러지는 지역 특화 명주입니다. 수상내역: 2022 베를린 와인 트로피 금상(절정), 2019 한국와인대상 실버상(광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