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경기도 용인 '술샘'에서 홍국균으로 발효한 붉은 쌀(홍국쌀)을 더해 빚어낸 10.8도 프리미엄 무감미료 탁주. 인공 색소 없이 눈부신 붉은 빛을 내며, '108번뇌를 줄인다'는 해학적 도수와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이 매력입니다. 수상내역: 경기도농업기술원 홍국발효 기술 상용화 성공 및 다수 품평회 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