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고창 선운산 인근의 복분자를 발효시킨 후 황토 토굴 등에서 숙성을 거쳐 보다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16도 명품 복분자주. 달콤하고 묵직한 맛이 육류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꾸준한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상내역: 2000 ASEM 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 만찬주, 우리술품평회 대상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