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전북 고창 선운산 인근의 1등급 복분자를 발효시켜 와인 공법으로 빚어낸 13도 대중적인 과실주. 1998년 고 정주영 회장의 방북 선물로 유명해졌으며, 부드러운 맛과 진한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수상내역: 1999 전통식품 세계화 품평회 대상, 2016 우리술품평회 대상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