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해발 1,317m 김천 수도산 자락의 와이너리에서 수확 시기를 늦춘 유기농 산머루의 당도를 농축해 빚은 11.5도 와인. 3년 이상 오크통에 숙성시켜 바디감과 깊은 풍미, 기분 좋은 단맛을 끌어올렸습니다. 수상내역: 2023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과실주 최초), 2021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