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충북 영동의 3대 와인 명가 '월류원(오드린)'의 박천명 대표가 아내를 위해 직접 빚은 10도 스위트 로제 와인. 영동 캠벨얼리를 사용해 떫은맛이 거의 없고 달콤하고 부드러워 와인 입문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수상내역: 2022,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 술 한국와인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