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부안의 '내변산양조장(구 동진주조)'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오디(참뽕)를 저온 발효 후 3년 이상 숙성해 빚은 13도 과실주. 타닌감이 적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오디 특유의 진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2000 ASEM 정상회의, 2006 ILO 아태총회, 2009 청와대 만찬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