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고창 선운산의 황토와 해풍을 맞고 자란 1등급 복분자와 오디를 빚어낸 프리미엄 과실주 세트. 1998년 고 정주영 회장의 방북 선물로 알려지며 전국적 명성을 얻은 선운산 복분자의 진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2000 ASEM 정상회의, 2005 APEC 정상회의 만찬주 선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