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대구 비슬산 도성암에서 유래해 밀양 박씨 종가에서 300년 넘게 전승되어 온 17도 고급 약주. 연꽃을 넣지 않고도 은은한 연꽃 향(하향)이 나며, 조선 광해군이 '천하의 명주'라 극찬해 매년 조정에 진상되었습니다. 수상내역: 브뤼셀 국제 식음료 품평회 우수 미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