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전북 남원의 '술소리'에서 지리산 맑은 물과 오미자, 산수유를 더해 빚어낸 12도 약주. 특유의 은은한 붉은 빛깔과 단맛, 신맛의 조화가 뛰어나며 숙취가 적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즐겨 찾는 술입니다. 수상내역: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약주·청주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