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용인 제이앤제이브루어리에서 이주휘 소믈리에의 손끝으로 빚어낸 15도 프리미엄 약주. '두 술이 만나 사랑을 이룬다'는 뜻을 담은 청혼 시리즈 중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2016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은상 이력 (양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