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남원 '술소리'에서 지리산 185m 암반수에 전통 누룩과 오미자, 산수유, 오가피를 더해 60일간 발효 숙성한 13도 약주. 소설 속 변강쇠 이름처럼 건강한 기운을 담았으며 은은한 약초 향과 깔끔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