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양주도가에서 지역 오디와 쌀, 감식초 유래 초산균을 활용해 빚어낸 6도 스파클링 막걸리. 샴페인처럼 톡 쏘는 탄산감과 함께 오디의 은은한 단맛, 요구르트 같은 산미가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수상내역: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