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제주 성읍민속마을 '제주술익는집'에서 4대째 전통을 잇는 16도 전통 약주. 오메기떡(차조)과 누룩만으로 장기 발효 숙성해 산뜻한 산미와 달콤한 과실 향이 일품인, 일명 '제주의 앉은뱅이 술'입니다. 수상내역: 2017,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 대상, 한-칠레 정상회담 만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