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충남 아산 '이가수불'의 이상헌 대표가 아산 맑은 쌀과 직접 띄운 밀 누룩, 추사고택 샘물만을 사용해 100일간 발효 숙성시킨 18도 명품 약주. 용수를 박아 손수 떠내는 방식으로 빚어 밸런스와 깊은 맛이 뛰어납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