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경기도 양주 '양주도가'에서 6년 발효 감식초의 식초균을 활용하는 독창적 기법으로 빚어낸 6.5도 탁주. 요구르트처럼 부드럽고 상큼한 특유의 산미와 감칠맛으로 전통 막걸리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수상내역: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생막걸리 부문 대상, 2021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