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여주의 '술아원'에서 찹쌀과 누룩, 증류주만을 사용해 빚어낸 20도 과하주. 발효 중 증류주를 더해 보존성을 높인 주정강화주로, 부재료 없이 과하주 본연의 진한 곡물 풍미와 달콤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수상내역: 제3회 경기주류대상 대상 (과하주 시리즈), 우리술 대축제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