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평창 화전민들의 가양주를 모태로 '오대서주양조' 홍성일 대표가 복원한 13도 감자 약주. 평창 감자와 백미를 빚어 담백하고 은은한 단맛을 내며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건배주 등 주요 행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