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인천 '송도향 전통주조'에서 고려시대부터 전해오는 삼해주의 맥을 이어 15일간 세 번 빚은 15도 청주(약주). 강화섬쌀로 빚어 곡물향과 과실향이 어우러지며 드라이하고 쌉쌀한 여운이 '한국의 화이트 와인'을 연상케 합니다. 수상내역: 2018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 베스트 오브 2018, 인천 지역특산주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