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1933년 창업해 3대째 가업을 잇는 당진 '신평양조장'에서 김용세 명인이 해나루쌀과 연잎을 활용해 빚어낸 12도 맑은 약주. 백련 막걸리를 장기 숙성 후 맑은 부분만 걸러내어, 연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깔끔한 맛을 냅니다. 수상내역: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청와대 및 삼성그룹 만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