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고구려 시대 철원의 옛 지명 '모을동비'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강원도 철원 오대쌀로 빚어낸 13도 프리미엄 약주. 감미료 없이 쌀 본연의 깊은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살려냈습니다. 수상내역: 2020 우리쌀 가공식품 경연대회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