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충남 당진에서 3대째 90년 전통을 잇는 '신평양조장'에서 해나루쌀과 백련잎으로 빚어낸 6도 프리미엄 생막걸리. 백련잎의 은은한 향과 깔끔한 목 넘김, 단맛과 신맛의 완벽한 밸런스로 입문용 막걸리의 정석으로 불립니다. 수상내역: 2009년 청와대 만찬주, 2012 우리술 품평회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