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2014년 대기업 엔지니어 출신의 김원호 대표가 고향 원주의 논을 지키겠다는 뜻으로 고교 동창들과 '협동조합 주담'을 설립, 2019년 '협동조합 모월'로 상호 변경. '모월'은 원주 치악산의 옛 이름 '모월산(母月山)'에서 유래하며 '어머니와 달'을 의미. 원주산 쌀과 맑은 물, 누룩만으로 정직하게 술을 빚는 철학을 고수하며, 박재범 '원소주' 초기 제조·개발에도 참여한 양조장. 수상내역: 2020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모월 인 41도 / 같은 양조장 대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