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달콤한 바닐라 향과 누룩·곡물의 고소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쌀 고유의 은은한 단맛과 35도의 묵직한 바디감이 부드러운 목넘김 속에 깔끔하고 긴 여운으로 이어진다. 2009년 충남 청양군 칠갑산 자락의 폐양조장을 인수하여 시작한 아리랑주조에서 생산. 대표 이윤범이 '우리 정서가 담긴 술'이라는 철학 아래 청양 햅쌀과 지하 석간수로 전통 방식을 재현. '겨울에 빚어 이듬해 겨울이 지나야 완성된다'는 겨울소주 시리즈의 프리미엄 오크 숙성 라인으로, 위스키에 견줄만한 깊은 풍미를 전통주에서 구현한 제품. 수상내역: 겨울소주 45도 2023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