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제주시 구좌읍의 '술도가 제주바당'에서 제주산 쌀과 전통 누룩, 제주 지하 암반수만을 사용하여 빚은 15도 수제 약주. 5개월 이상의 저온 발효 및 숙성을 거쳐 달달한 곡물 향과 잘 익은 과실 향, 은은한 바닐라 향이 뛰어난 감칠맛을 냅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