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은은한 바닐라 향과 달콤한 캐러멜 풍미가 먼저 다가오고, 쌀의 고소한 감칠맛이 부드러운 목넘김과 함께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21도의 낮은 도수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2009년 충남 청양군 칠갑산 자락의 폐양조장을 인수하여 시작한 아리랑주조에서 생산. 대표 이윤범이 '우리 정서가 담긴 술'이라는 철학 아래 청양 햅쌀과 지하 석간수로 전통 방식을 재현. '겨울에 빚어 이듬해 겨울이 지나야 완성된다'는 겨울소주 시리즈의 오크 숙성 라인으로, 위스키와 같은 깊은 풍미를 전통주에서 구현한 제품. 수상내역: 겨울소주 45도 2023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