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쌀에서 오는 고소한 향과 전통 누룩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45도의 강렬한 타격감 뒤에 쌀의 감칠맛과 은은한 달콤함이 길게 이어지고 스파이시한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2009년 충남 청양군 칠갑산 자락의 폐양조장을 인수하여 새롭게 시작한 아리랑주조에서 생산. 대표 이윤범이 '우리 정서가 담긴 술'이라는 철학 아래 지하 200m 석간수와 청양 햅쌀로 전통 방식을 재현하며 성장. '겨울에 빚어 이듬해 겨울이 지나야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수상내역: 2023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