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홍천의 전통주조 '예술'에서 정회철 대표가 찹쌀과 미니 단호박으로 빚어 150일간 숙성시킨 17도 프리미엄 이양주.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기분 좋은 산미, 묵직하고 깊은 풍미를 가져 와인잔에 즐기기 좋습니다. 수상내역: 2018 청와대 만찬주 선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