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500여 년 전부터 김녕 김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던 비법을 김창수 명인이 계승한 12.5도 전통 발효 인삼주. 5년근 이상의 금산 인삼을 갈아 누룩, 쌀과 함께 100일간 발효시켜 쌉쌀하고 산뜻한 풍미가 돋보입니다. 수상내역: 2010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약·청주 부문 대상, 2000 ASEM 공식 건배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