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여주 '술아원'에서 발효 도중 증류주를 넣어 빚는 조선시대 '과하주(여름을 지나는 술)' 제법을 현대적으로 충실히 복원한 20도 전통주. 쌀 본연의 깊은 단맛과 은은한 꽃향기, 섬세한 산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수상내역: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