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경북 김천 '배금도가'에서 3대째 내려오는 외할머니의 솜씨를 이어받아 5개월간 빚어낸 12도 수제 무감미료 탁주. 경상도 막걸리 특유의 매력적인 산미와 과실 향, 은은한 단맛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수상내역: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로 애주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