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1928년부터 이어져 온 가평의 대표 양조장 '우리술'과 전통주연구개발원이 연계해 가평 잣과 경기미로 빚은 16도 프리미엄 약주. 잣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입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