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전통주 명가 배혜정도가에서 지역 쌀을 베이스로 상압동 증류기로 증류 후 옹기에 숙성시킨 40도 프리미엄 증류주. 고도수 특유의 묵직한 바디감과 함께 쌀 본연의 깊고 은은한 달콤함이 특징입니다. 수상내역: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우수상 (로아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