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배상면 회장의 장녀 배혜정 대표가 이끄는 '배혜정도가'에서 쌀을 베이스로 빚어 옹기에 숙성한 19도 프리미엄 증류주. 벌꿀과 아카시아 향을 가미해 부드럽고 향긋한 쌀의 풍미가 극대화되었습니다. 수상내역: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우수상 (로아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