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조선 선조 때부터 빚어온 경기도 광주 지역의 40도 전통 증류식 소주. 강석필 명인과 강환구 대표가 대를 이어 빚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통주 중 유일하게 재래식 조청을 넣어 술의 향취가 좋고 목 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수상내역: 2009 한국전통주품평회 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