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조선시대 양반가 명주인 '송절주'의 맥을 잇는 한주양조에서 안성의 쌀과 물로 빚어낸 35도 증류식 소주. 마치 땀을 내듯 한 방울씩 이슬처럼 받아내는 '로주두말빚이' 비법으로 은은한 곡물 향과 담백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수상내역: 201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