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충주 '담을술공방'에서 도예가 부부가 직접 빚은 항아리에 6개월간 숙성시킨 25도 증류식 소주. 상압 증류의 화려한 향을 살리면서도 대중적인 입맛에 맞춰 알코올의 거친 맛을 부드럽게 정돈했습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