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정성을 다해 술을 빚는 '최행숙전통주가'에서 수해를 이겨낸 장인의 뚝심으로 항아리 발효와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빚은 10도 탁주.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쌀 본연의 구수함과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입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