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13세기 고려시대부터 500년 넘게 안동 명문가에서 전승되어 온 3단 사입 방식의 순곡 증류주. 전통 안동소주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도수를 25도로 낮춰 대중성을 높였습니다. 수상내역: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상,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 금상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