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1540년경 고문헌 《수운잡방》에 기록된 진맥(밀)소주를 복원한 40도 프리미엄 증류주. '씨앗부터 술병까지'를 모토로 안동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밀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와 깔끔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수상내역: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품평회(SFWSC) 더블 골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