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미국 브루클린에서 시작해 충주에 증류소를 세운 '토끼소주'가 찹쌀 베이스에 솔잎, 귤피, 오미자 등 한국적 보태니컬을 더해 빚어낸 48도 크래프트 진. 솔향과 상쾌한 여운이 돋보입니다. 수상내역: None